진료 원칙
[도입 — 감동이란 무엇인가]
서울감동치과의 '감동'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.
감동은 공감에서 시작한다고 믿습니다.
처음과 끝은 반드시 인사로 하고, 불편한 점과 궁금한 점을 먼저 물어봐드리고, 웃는 얼굴로 대하는 것.
매일 지키는 이 작은 것들이 쌓여서 감동이 됩니다.
그리고 그 아래에는, 타협하지 않는 원칙들이 있습니다.
원칙 1. 모든 임플란트는 네비게이션으로 심습니다.
하나를 심어도, 전부를 심어도 예외가 없습니다.
원칙은 한번 무너지기 시작하면 계속 지켜지지 않습니다.
그래서 애초에 예외를 만들지 않았습니다.
원칙 2. 안 해도 되는 치료는 권하지 않습니다.
살릴 수 있는 치아는 살리는 게 먼저고, 심는 건 그다음입니다.
반대로 하면 안 되는 치료는, 원하셔도 안 된다고 말씀드립니다.
대신 꼭 필요한 치료라면, 망설이시는 분을 끝까지 설득합니다.
원칙 3. 진단은 두 번, 상담도 두 번 합니다.
첫날 큰 그림을 설명드리고, 정밀검사 후에 다시 자세히 상담합니다.
환자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병원을 신뢰해야 후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.
다만 무조건 기다리게 하지는 않습니다. 반드시 기다릴 것은 기다리고, 쉽게 갈 수 있는 길은 쉽게 갑니다.
원칙 4. 재료는 타협하지 않습니다.
뼈이식 재료는 동종골을, 임플란트는 정품만 씁니다.
입안에 들어가는 것에서만큼은 타협이 없습니다.
적어도 환자분들께 미안하지 않아야 하니까요.
원칙 5. 소독은 보이는 곳에서 합니다.
개원을 준비하며 처음 결심한 것 중 하나가 '보이는 소독실'입니다.
입안에 들어가는 것인 만큼, 청결은 보여드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
원칙 6. 심은 뒤까지 책임집니다.
오스템 5년, 블루다이아몬드 7년 보증. 기간이 지난 뒤에도 관리를 이어갑니다.
다른 병원에서 심은 임플란트가 문제 된 경우도 대부분 저희 안에서 해결합니다.
임플란트는 심는 날이 아니라, 심은 뒤부터가 진짜니까요.
원칙 7. 직원이 행복해야 환자도 행복합니다.
개원 때부터 함께한 직원들이 지금도 함께 일합니다.
스스로에게 늘 묻습니다 — “나라면 우리 병원에 오겠는가.”
망설임 없이 그렇다고 답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드는 것, 그것까지가 진료 원칙입니다.
이 원칙들이 지켜지는 하루하루가, 만족 그 이상의 감동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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